핵심 공인중개사 실무 교육 - 대박나는 부동산 중개
조영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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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를 공부하고 있는데 , 장롱 자격증이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실무로 어떻게 잘 할 수있는지 어떤 직업군의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지 소개되어져 있다.

부동산 입지 부터 간판 등등 소소한부분 부터 꼼꼼히 알려주고있어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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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못 할 것 같은 일이 자존심은 집에 두고 나오는일.. 미리서 부터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직업이 되면 내려놓는것도 쉽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어쩌면 나와 잘 맞을 직업일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진짜 못할것 같은.. 아직은 애매한 경계에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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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를 준비하면서 이 책을 접한건 대단한 행운이라는 생각도 계속해서 든다.

직원부터 신경써야할 세금, 입지, 등등 정말로 초보 실무자한테는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꼬집어 알려주고 있다.

자신을 표현하는 구구절절한 경력도 이런식의 인포그래픽으로 설명해주니 훨씬 더 한눈에 들어온다.

나도 줄줄이 글을 써놓으면 읽기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기 일쑤인데 돈 버는 사람들은 자신을 설명하는것 조차 특별한 것이 있다는 생각을 살며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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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 에 관한 지적이 있는데 음.. 이또한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전 재산을 맡기고 싶은 공인중개사라..?

내가 손님 입장이라도 골프복 ,등산복,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더라면 내 재산을 맡기고 싶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는 것이다.

내가 손님으로 갔을땐 무심코 지나쳤던게 다른 사람들의 관점, 또 생각을 해보니 어맛? 하는 부분이 되게 많았다.

사람에게 대게 관심이 없이 사는구나 하고 내가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 나같은 사람에게 누가 이런얘기를 해주지 않으면 문제점이 무엇인지 결코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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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사람의 마음가짐이라 한다.

옷을 바꿔 입어 매출을 상승했다기 보다 마음가짐이 바뀌어 매출이 상승했다 생각하면 더욱 정확하다.하는데 이말이 정말 공감된다.

언제 부턴가 그냥 알아서 되겠지라며 자기관리를 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정신차려 돌아보니 내가 이렇게나 관리를 못했다고 하며 엄청난 노력의 댓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후회가 막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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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에 필요한 노하우와 사례 등 혼자 시작했더라면 막막했을 내용들을 책으로 미리 익히게 되니 너무 도움이 되고 감사한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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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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