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한 부동산 경매
김기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창업하기 전에 경매부터 시작하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 왜그런가 했더니 답은 앞부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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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2000을 투자해서 시세 2000/120 하는 상가를 10만원 싸게 2000/110 을 내놓는데 2000만원을 보증금으로 받기 때문에 무피투자가 가능하게 되더라 라는 이치 였다.

왜 그런가 했는데 놀라운 결과라, 번뜩 눈을 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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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해 공부를 시도 했지만, 아직 겪어보지 못했기에 이게 될까 하는 물음표가 떴었는데, 여러 사람들이 경매를 적극 추천하는게 이런데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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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대한 두려움이 컸었는데, 빚으로 내 집을 가질수 있게된다니, 시세차익도 누릴수 있고, 이건 정말 안 배울래야 안 배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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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경매앞에서는 임장이 중요하다.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낙찰에 응하는게 제일 주의해야할 점이고, 월세 보증금으로 내 집을 마련한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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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종잣돈을 마련하지 못했지만 저자의 여러사업의 이야기를 보면서 한편으론 대단하고, 한편으론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찡해지는 이야기였다.

나도 우선 종잣돈 2000이라도 당장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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