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판단이 당신을 결정짓는다 라는 문구가 유독 눈에 띈다.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문구가 아닐까 싶다.
맞는듯 아닌듯..
우리의 인생은 어떤 부분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표에 따지고 보니 무엇하나 마음대로 할수 없다는 답이 나온다.
한치 앞도 모르고 살기에 무엇을 어떻게 대비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스토아학파는 이 점에 깊에 심취했다고 하는데,
때로는 말도 안되는게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이루어지는 최고의 성과를 낼때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자신의 마음은 제어할 수 있지만, 주변 세상은 통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판단은 매우 중요하고, 다른 무엇보다도 판단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결국 모든일에는 선택과 책임이 따른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감정컨트롤 중에 욱 하는 감정!
이책은 순간의 감정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 기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 또한 지나고보면 모두 후회할 행동인데, 안 그래야지 하고 억누르지만 순간적인게 제어가 어렵다는게 함정인데, 요즘은 많이 눌리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지기도 한다.
화가 많이 나 있는 사람을 논리적으로 설득 할 수는 없다라는 표현이 너무 정확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