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이 그렇게 중요해? - 1을 투자하고 100을 얻는 인(人)테크 전략
공준식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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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을 투자하고 100을 얻는 인테크 전략!

그게 무엇일까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인테크가 정말 큰 자산이 될수있다는걸 많이 느끼는 중에 이 책을 만나 어떻게 하면 좋은관계를 잘 유지할수 있을지 알게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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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테크란 무엇일까?

인테크는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기 위한 모든 방법을 말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맥 또는 앞으로 새롭게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내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는 기술이다 방법이라고 하는데, 여태껏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기 위해 무던히도 애썼는데, 결국 내가 놓으니 사라지는 인간관계가 많았다.

하지만 정말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내가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게 바로 인테크인것 같다는 저자의 말에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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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인테크에 대해 잘 하고 있는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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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테크 핵심가치 세가지를 설명해왔는데, 가장 기본적이면서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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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관심.

관심이 없으면 관계의 시작조차 할 수 없다는 말이 격한 공감이 된다.

관심을 가지게 되면 상대방이 사용하는 단어와 행동이 보이고, 무엇을 즐겨하는지 알게 된다.

맞는 말이다.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면 마음에 문을 열기가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공통된 관심사를 이야기하다보면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질수 있는데, 이건 내가 자주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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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 진실함

진심은 통한다라는 말 밖에 생각이 안들었다.

저자가 말하는 진실함은 나의 부족한 모습도 상대방에게 드러내고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 또한 인테크에서 매우 중요하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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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관용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한다는 뜻인데, 내가 제일 못하는게 이 관용인 듯하다.

1-2두번은 너그럽게 받아쳐지는데 반복되면 뒤도 안돌아보고 훅 짤라버리는게 나의 문제점인듯 하다.

이 점을 고친다면 나의 인테크는 반은 성공하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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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크를 시작하면서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라면 안된다.

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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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바란것 없이 해줄때는 사람이 많이 따랐는데, 언젠가 부터는 계산적이게 변한 내 모습이 스쳐지나가는 것이었다.

여전히 내옆을 든든히 지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떠나간 사람에 대한 아쉬운 마음도 들때도 있고, 내 마인드를 다시 고쳐봐야 하는 생각이 드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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