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말센스"
책 제목부터 솔깃하게 된다.
프롤로그 부터 들어가다 보니 주하효과 ( 김주하가 손만 대면 돈이 된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저자의 이름을 딴 그 애칭이 너무 부러울 따름이다.
그런 애칭을 갖기위한 핵심이 바로 말 센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말 센스가 좋아질수 있는지, 말 주변 없는 나에게 말센스는 제대로 된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관점을 바꾸면 장사는 저절로 잘된다라는 말에 공감이 된다.
옛날에는 이목 집중이 되거나 그런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선집중이 오히려 얼마나 큰 일을 해낼수 있게 할 수 있을지 기대 될 정도다.
많은 사람이 장사가 안된다고 할때도 더 잘되는 집을 찾고 연구하라 그 집에 왜 손님이 몰리는지 말이다. 잘되는집엔 반드시 이유가 있다. (P.61)
이 또한 참 좋은 말인듯 하다.
왜 저 집에는 끊임없이 잘될까 , 하는 생각만 가득 했었는데 그 뒷면에는 엄청난 노력과 고생이 있었고, 양념 하나에도 수고스럽지 않은게 없었다.
결국 그만큼의 정성이 들어가서가 아닐까?
부를 이루기 위해선 좀 더 많은 사람의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게 놀라웠다.
나는 당연하게 원래있었던 거라 생각했던 유튜브라던가 애플이라던가는 원래 있었던게 아니었던 거 였다.
그런 것에 대하여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런 관점이나 생각을 바꿀수 있게 하는 책이 아닌가 싶고,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생각에 지인들에게 꼭 추전해주고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