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숫자문제도 연습삼아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 문제를 풀고 틀리더래도 이해가 더 쉬울수 잇고,
해설이 매문제마다 나와있어 좋은점도 있고, 안좋은점도 있는듯 하다.
좋은점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좋고, 안좋은 점은 자꾸 눈이 나도모르게 해설로 가기 때문에.. 가려놓고 봐야하는 불편함? 뿐인데, 그래도 바로바로 보는게 더 큰 장점이다.
또한 난이도,중요도가 있어, 난이도 下,中 문제는 꼭 맞춰야 겠다는 목표의식도 가지게 되는듯 하다.
원래는 세법이 더 재밌고 공시법은 지루하다 생각했는데, 이건 가르치는 강사에 따라 틀리구나를 느꼈다.
첫번째 시험칠때 세법강사가 정말 좋아서 세법에 더 강한 자신감이 생겼었는데 두번째 시험에는 세법 강사가 다른 곳으로 가버려.. 세법에 급격하게 흥미를 잃고 시험점수를 바닥쳤었다..
하지만 공시법은 첫번째에 강사선택을 잘못해 흥미를 못 느꼈지만 두번째는 물론 세번째 시험칠때까지 이 강사님을 택한이유는 계속 반복으로 세뇌를 시켜 이제 툭하면 툭하고 반사로 나올 지경까지 만들어줘서 너무고마울 따름이다.
어쨌든 부동산공시법 출제가능 문제집으로 인하여 같은 지문 같은 정답이 많이 배출되길 바라며 꼭 그렇지 않더라도 늘 10개년 문제만 반복해서 풀다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3번째 시험에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오답노트, ox기출문제, 회독용표가 있어 책에 낙서하지 않고 오답노트를 잘 활용해 공시법도 고득점을 노려봐도 될 수 있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