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책 앞페이지를 보면 , 5년동안 합격자의 평균 점수와, 응시자의 평균점수가 체크 되어져있다.
합격자와 응시자의 평균점수들을 살펴보니 나의 공부능력이 어느수준 정도인지 파악할수 있었으며,
5개년 동안의 출제비중과 빈출키워드가 나와있어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의 어떤 부분에 비중을 두고 공부해야할지
포인트 두고 공부해 나갈수 있는 부분이다.
중개실무의 내용보다는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더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분석데이터가 나오니 , 앞으로 남은 시험준비는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비중을 좀 더 많이두고 해야한다는 판단이 선다.
혼자 독학 할때는 오답노트를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몰라 망설였었는데, 이렇게 가이드가 있으니 만들어 놓은대로 사용할수 있고, 필요에 따라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을 제공해줘 편리하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시험장 가서 오답노트만 들고 가도 시험치기전 나에게 필요한 알짜 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시험이라는 마음으로 이제 핵심요약집과 조금더 동영상강의로 다듬어서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할 시기에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출제가능 문제집을 만나 최대한 시험 문제와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니 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문제하나하나 풀어나가고, 마킹 연습도 중요한때가 아닌가 싶다.
벌써 3수째..인데 이런 기출을 몇번 풀어보지 않고 매번 이론에 목 매고 있었는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관건인데 그에 맞게 딱 필요한 기출문제집을 만나 행운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