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과목중 제일 자신없는 공법이다.
양이 너무 많아 문제집만 봐도 헉헉 소리가 나오는 건 어쩔수 없나보다.
나만 그렇진 않겠지 하는 위안감으로 문제를 훑어보니 역시나 양이 방대하고 방대하다....
공법같은 경우엔 아직 이론도 다 끝내지 못하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듯 하다.
문항수 적게 나오는 단원은 살포시 버려두고 가도 되겠지 싶은데 그것도 다른 단원을 확실히 했을때 백프로의 정답율이 나왔을때의 문제이다.
하지만 실무로 나갔을때 제일 중요한게 공법이니 뭐하나 빠뜨리고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31회차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공법에 비중을 좀 더 주고 공부해야 안정적인 합격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