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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매번 문제마다 중요도와 난이도가 上,中,下 로 체크되어져 있어 난이도 下 문제와 中문제는 꼭 맞춰야겠다는 목표에 중점을 두고 시험 준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3번째 시험이다보니 조금 더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합격에 좀 더 가까워 지는게 아닐까 싶다.
역시나 오답노트가 제일 중요한 공부방법인듯 하다.
오답노트에 적다보면 그것 만큼 좋은 암기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태 오답노트를 어떤식으로 작성할지 몰라서 문제를 가위로 오리고 붙이고 이렇게 했었는데, 부록에 붙어있는 오답노트를 보니 틀린문제의 해설과 왜 틀린건가에 대해 생각해보는게 더 큰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
여태 잘못된 공부법으로 자꾸 떨어진건 아닐까..
문제집도 한번 안풀어보고 매번 10개년 기출문제를 풀었던터라 중복된 문제는 답을 외워 정답을 맞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출제가능 문제는 실제 시험 난이도와 비슷하다하니 점점 어려워 지는 시험에 당황하지 않고 척척 풀어낼수 있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