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의 골프코스가 소개 되어져있는데 어느 곳 하나 빠짐없이 다 가고싶은데 특히나 위 사진(P.30)에 있는 키아와 아일랜드 리조트에있는 이 오션코스는 꼭 가보고 싶다.
어렵다고 하는데 어려운 코스에 스트레스보다 경치가 너무 좋다.
나는 게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보는 재미가 더 좋아서 골프를 치는것도 있기때문에, 세계여행을 꿈꾸고 있지만 언젠간 그 꿈과 접목해서 골프투어도 다녀보는것도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골프투어라기 보단 겨울대면 따뜻한 나라로 원정골프 몇번 나간적 있지만 그때는 프로들한테 배우기 바빠 경치도 제대로 못 돌아보고 아무래도 동남아라 그렇게 좋다는 생각은 못했나보다.
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나에겐 오션코스는 너무 기대된다.
책을 읽는 내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시국이 시국인것도 있지만.. 승마하다 낙마를 해서 손목뼈가 부러지는 바람에 채를 당분간 잡지 못하니 너무 슬픈 현실이다.
이제 골프시즌이 시작되었는데.. 얼른 재활해서 다시 라운딩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이다.
이 책의 장점은 골프용어를 모르는 사람도 용어를 미주로 달아둬서 책 페이지 하단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쉽게 알수 있다.
나도 책을 읽다보니 용어에 대해 많이 습득한 계기가 된것도 같다.
무작정 게임만 즐길줄알았지 리베티드 벙커라던가 라우팅 이런 단어는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