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국어로 쓰여져 있어 못 읽는 단어가 없어 왕왕초보자들도 들고다니며 여행하기 딱 좋은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중국가서 마사지 받을때 굉장히 편할거 같아 사진첨부 해서 가져와봤다.
매번 부위설명을 못해 애 먹었는데, 이젠 허접한 바디랭귀지 말고 말로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것 같다.
중간중간 관련대화가 포함되어져 있는데, 바로 응용해서 써먹을 수 있게 대화가 들어있어 좋다.
관련대화 뿐만 아니라 관련단어 부분에선 부족한 단어를 채워주니 관련된 모든 부분 놓치지 않고 다 있으니 중국어 몰라도 분야별로 찾아서 보기 쉽게 만들어진 책이라 너무 좋다.
시리즈로 영어, 일본어 책도 있었는데, 모두 다 가지고 싶을만큼 단어장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