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체질 보고서
주석원 지음 / 세림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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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어떤 체질인지 한의원에 가서 검사받을때마다 틀려 아리송했었다.

난 체질이라하면, 소양인 소음인 태양인 태음인 이런거 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설명하는 체질은

금양체질,금음체질,토양체질,토음체질,목양체질,목음체질,수양체질,수음체질 이렇게 8가지 체질이 있다.

그렇다면 나는 무슨 체질일까 살펴보니 중간중간 다 속해있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딱 토음체질에서 모든게 어? 이거 난데? 라는 생각을 가지는걸 보니 토음체질이 딱 내 체질인가보다.

늘 소변이 자주마려워 불편했는데 이런것도 체질인가보다.

멀리갈때 고속버스를 타면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분명 버스를 타기전에 화장실을 들렸다와도 한시간도 안되서 소변이 마려우니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무조건 어딜가도 자차를 이용하게 되는 불편함이 생겼다.

치유법은 체질침만으로도 가능하다는데, 꼭 한번 맞아보고싶다.

소변 자주 마려운게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괴롭다..정말.. 차라도 막히면 .. 자주 지옥을 보는듯 하다.

이런 나에게 좋은 음식은 대게, 서리태 또는 완두콩이라하며, 안 좋은 음식은 밀가루 음식과 매운음식 이라고 하는데, 매운건 안 좋아서 괜찮지만 밀가루 음식은 포기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하지만.. 좀 줄여나가야 하지 않겠나 싶다.

소변 자주 마려운것 말고도 토음 체질에 대게 내 증상이 토음체질에 속하는데 딱히 해결점을 찾지못해 애를 먹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를 꼭 한번 만나뵙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마지막에 부록에 첨부된 토음체질에 필요한 이로운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가져와봤는데, 이로운음식중에 좋아하는 것도 많이 포함 되어 있지만, 다는 포기 못해도 평소 먹는양보다 조금 줄여가며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저자는 주원장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는데,

주원장 한의원의 위치는 3호선 대치역 1번출구와 가까운 대치클라시아 건물 3층이라한다.

비용은 1인당 2만원이고, 소요시간은 30분 정도 걸린다하니 책으로 내린 진단말고 직접 정확한 체질을 진단받고, 치료도 절실하니 꼭 가봐야 겠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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