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어떤 체질인지 한의원에 가서 검사받을때마다 틀려 아리송했었다.
난 체질이라하면, 소양인 소음인 태양인 태음인 이런거 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설명하는 체질은
금양체질,금음체질,토양체질,토음체질,목양체질,목음체질,수양체질,수음체질 이렇게 8가지 체질이 있다.
그렇다면 나는 무슨 체질일까 살펴보니 중간중간 다 속해있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딱 토음체질에서 모든게 어? 이거 난데? 라는 생각을 가지는걸 보니 토음체질이 딱 내 체질인가보다.
늘 소변이 자주마려워 불편했는데 이런것도 체질인가보다.
멀리갈때 고속버스를 타면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분명 버스를 타기전에 화장실을 들렸다와도 한시간도 안되서 소변이 마려우니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무조건 어딜가도 자차를 이용하게 되는 불편함이 생겼다.
치유법은 체질침만으로도 가능하다는데, 꼭 한번 맞아보고싶다.
소변 자주 마려운게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괴롭다..정말.. 차라도 막히면 .. 자주 지옥을 보는듯 하다.
이런 나에게 좋은 음식은 대게, 서리태 또는 완두콩이라하며, 안 좋은 음식은 밀가루 음식과 매운음식 이라고 하는데, 매운건 안 좋아서 괜찮지만 밀가루 음식은 포기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하지만.. 좀 줄여나가야 하지 않겠나 싶다.
소변 자주 마려운것 말고도 토음 체질에 대게 내 증상이 토음체질에 속하는데 딱히 해결점을 찾지못해 애를 먹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를 꼭 한번 만나뵙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