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해외 ETF 백과사전 - 이 책 한 권이면 끝, '글로벌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
김태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는데, 말로만 듣던 ETF의 모든게 들어 있는 책이었다.

해외 ETF의 장점은 7가지 있다.

1.달러로 투자한다.

2.다양한 투자 대상과 상관관계가 낮다.

3.다른 투자 수단과 상관관계가 낮다.

4.평균 거래량이 많아서 유동성이 풍부하다.

5.운용보수가 굉장히 낮다.

6.분배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7.거래 시간이 편하다.

주식투자와 비슷한 듯 다른것 같은 재테크 인듯하다.

환테크라며 일부러 달러를 모으기도 하는데, 투자를 위해 달러환전을 하니 이것은 말해주지 않아도 큰 장점인 것 같다.

                              

P.39부터는 ETF를 처음 접하는 나에겐 쉽게 따라할 수 있게, m.Global 앱을 설치하는 것 부터 앱 사용법 까지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줘 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져 있다.

아직은 생소한 종목이지만 이 책 한권이면 소소하게 투자를 해볼 수 있지 않나 싶다.

늘 부동산 투자가 안전하다 생각한 나로써는 ETF 투자의 신세계를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너무좋다.

해외 ETF는 중수익 중위험 투자수단이며,해외주식은 고수익 고위험 투자수단이고, 저수익 저위험 투자수단은 은행예금 및 적금이라한다.

주식투자로 뜨거운 맛을 한번보고선, 안전한 재테크를 쫓다보니 부동산을 투자를 택했는데, 자금이 많이 필요해 조금 힘들다 생각하던중 나에게 해외ETF 재테크는 딱 안성맞춤이 아닌가 싶다.

국내 ETF보단 해외ETF가 수익률은 더 괜찮으며, 묻지마 투자는 피해야 한다.

주식을 묻지마 투자로 쓴 맛을 봤기에 솔직히 섣불리 뛰어들 생각은 없었는데, 와닿는 경고였다.

뭐든지 묻지마 투자는 위험하다는걸...

                      

해외 ETF 투자에서 꼭 필요한 사이트는 두 곳이 있다.

그중 한 곳은 사진 앞에 소개된 ETF.com 이고, ETFdb.com 이렇게 두곳인데, 이 책에서는 이사이트를 사용법또한 자세히 적혀있어, 시간 날때마다 확인하며 공부해줘야 할 부분인 듯 하다.

ETF 사용법 뿐만 아니라 테마 종목별 설명도 다 적혀있어 책 제목 그대로 ETF 백과사전이라는 명칭이 딱 맞는 말이며, 조금만 종목에 대해서 공부한다면 당장이라도 바로 할 수 있을만큼 자세한 설명이라, 벌써 앱 다운도 해 뒀다.

관심만 있었지 시작할 엄두도 못내던 ETF 재테크에 드디어 눈을 뜨게 된듯하며, 고수익은 아니더래도 장기로 보면 꽤나 괜찮은 수익이 날 듯 하여, 소액으로 조금씩 투자해가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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