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청소를 정말 못하는 한사람으로 청소하는 법을 책으로 배우게 되었다
거실 청소는 필요 없는 물건을 치우고, 자잘한 물건이 뒹굴고 있다면 자리를 정해 제자리에 두는 습관을 길러야하는데, 인식은 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는데 또 한번 머리속에 주입된 듯 하다.
그리고 반듯하게 정렬하고 모양새를 다듬는게 큰 정리정돈이 된다는 것이다.
잡지와 책 등이 매번 내옆을 뒹굴거렸는데, 책을 정렬하는것도 쉽고 빠르게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수 있는 방법이다.
나한테 정말 필요한 부분은 자동차 청소인데, 매번 차에서 과자나 음료를 먹고는 던지는 습관 때문에 자동차가 쓰레기통이냐는 타박을 많이 들었었다.
자동차 청소에 중요한 부분은 무언가를 흘렸을때 바로 닦아내는게 제일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차에 필수로 물티슈를 하나 구비해둬야 하는 팁을 얻게 된 것이다.
대시보드는 먼지가 많이 쌓이는데, 가자 좋은 도구가 물을 충분히 적신 극세사걸레라니.. 왜 이제야 알았나 싶다.
당장 물 적신 걸레를 들고 차로 가야할듯 하다.
또한 통풍구나 조작 버튼의 먼지와 부스러기를 제거할 때는 마른 붓 이나 칫솔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