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식은 머리로는 알고 있는 의식이고, 잠재의식은 무의식, 잠재의식의 포함된 집단무의식 이란게 있다고 한다.
우리 모두는 잠재의식과 현재의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림에서 설명하는 피라미드 형태로, 잠재의식의 윗부분에 우리의 습관이나 버릇 같은 것도 잠재의식의 일부라한다.
직감이란건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같은거라고 한다.
번쩍 플래시처럼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도 직감이 적용된거라고 하는데, 누구나 번뜩이는 생각을 해본 경험이 있을텐데 이것이 직감이라고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는 듯 하다.
이렇게 직감능력을 발휘하여 3초만에 첫인상을 파악할수 있는것 이라고 한다.
물론 첫인상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게 맞지는 않지만, 적어도 내 첫 느낌은 거의 맞았던 것 같다.
대부분 처음 이사람이 별로라는 느낌을 받았을때 그 사람과는 끝까지 삐걱거리는게 대부분이었다.
나만 그런건 줄 알았는데, 저자가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판단하는 거라고 한다.
또한 인간은 본능적으로 닮은 사람에 끌린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인간은 잠재의식으로 체취에 포함된 페로몬을 감지 한다는데 이를 페로몬 센서라 표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