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저자 폴 우주는 15년차 디자이너이자 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자이너로 일하는 동안 구글, 모건스텐리,레드불, 타임지 등 메인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현재는 세계적 디자인 그룹 에덴슈피커만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겸 CEO로 크리에이티브 및 테크놀리지 팀을 이끌고 있다.
처음 이책을 읽기전에는 크리에이터 하면 유튜브만 떠올렸었는데, 새로운 광고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을 일컫는다 한다.
이쪽일을 해보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회사생활 하는 이들의 공통된 고충과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누군가를 채용하기전에 항상 이렇게 자문했다고 한다.
이 사람과 함께 하루에 8-10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보내고 싶은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는데, 나는 채용하는 입장은 아니였지만, 어떤 회사의 인사팀에 잠시 근무 했던적이 있는데, 같은 생각을 가지고 면접을 진행했었다.
어디든 회사 시스템은 모두 틀리기에 하나씩 다시 배워가면서 업무능력을 습득한다는 생각이 같다.
그러기에 호감가는 사람들을 선택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