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서브프라임이 모기지때나 가깝게 2012년 전후에 집값이 최고가에서 계속 떨어졌을때, 누가 집을 사면 바보라는 소리를 듣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가 완전 위기상황에 똑같은 소리가 돌고 있다.
지금은 집사는게 아니다. 지금은 주식 할 때가 아니다라는데, 나는 반대로 현금만 있다면 뭐든지 모아두고 싶다.
지금이 저자가 말하는 매수타이밍 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쨋든 경기가 회복되면 집은 다시 오르게 되어 있을꺼니까..
너무도 공감되는 대목이다.
또한, 남성의 감성과 여성의 감성의 차이점을 비교해뒀는데, 그게 무슨말일까 했더니 ,
남자의 감성은 시장상황을 분석적으로 바라보고, 시간이 지나면 그 분석이 맞을지, 틀릴지를 기다리는 경향이 강한반면, 여성의 감성은 주관적인 감정에 충실한 대답을 원한다고 한다.
어느 지역에 분위기는 어떤가요?
아는 친구가 어디 사는데 거긴 어떤가요?
이런식으로 여자는 현재가치의 분석으로 시장을 분석하는데 결국 미래가치의 발현이라고 볼수 있다.
그렇기에 브랜드,입지,학군 이런거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선호도가 틀려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