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돌다리
전쟁이 나서 피난을 가는 길에 식량이 떨어져서 식량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고 식량이 있다는 것을 들키면 다 빼앗기기때문에 계속 의심을 받다가 스트레스로 돌다리에서 같이 가던 피난민이 ‘나’를 밀어서 즉엿다. 전쟁이 이렇게 사람을 다르게 변화시키는것이 좀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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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소설 베스트 39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2014년 개정판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베스트
김동인 외 지음, 최홍길 외 작품선정 및 해제 / 혜문서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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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동백꽃
이 소설은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인데 점순이가 ‘나’를 괴롭히는것이 사실은 ‘나’를 좋아한다는 호감표시였다. 점순이가 막 길을 막고 계속 따라다니소 ‘나’의 닭을 괴롭혔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지만 그걸또 좋아하는 ‘나’도 이해가 안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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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소설 베스트 39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2014년 개정판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베스트
김동인 외 지음, 최홍길 외 작품선정 및 해제 / 혜문서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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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운수좋은날
운수좋은날은 학원에서도 나왔던 내용이라서 익숙하다. 김첨지가 손님이 많아서 돈을 많이 번날에 아내가 죽었다. 운이 너무 좋은일이 있으면 바로 운이 엄청 안좋은 일이 일어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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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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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AI가 따라잡를 수 없는 인간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고 느꼈다. 지금 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전부가 아니라 인간의 감정이나 기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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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궤도의 다시 만난 과학 나의 두 번째 교과서
궤도.송영조 지음, EBS 제작팀 기획 / 페이지2(page2)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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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생명과학 물리학 인공자능까지 요즘 시대에 중요한 과학들을 알려줘서 재미있었다. 일상과 관련시켜서 과학을 알려줘서 이해하기 편했다. 가장 인상깊었돈 한마디는 “고ㅓ학은 지식을 쌓는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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