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고대 국가들의 성장과 교류를 다룬다. 로마가 제도와 시민권을 바탕으로 제국으로 발전한 과정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로마의 법과 공화정 제도처럼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세계사는 서로 연결된 흐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처음은 인류의 시작과 문명의 탄생을 다룬다. 사람들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정착 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사회 발전의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여기까지는 한국사랑 비숫해서 익숙했다. 4대 문명이 강 주변에서 발전한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 세계사는 인간의 선택과 환경이 만들어 낸 결과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어떻게 걷고, 뛰고, 손을 움직이는 행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근육 이름이 엄청나게 많다는것과 뼈와 근육, 관절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몸이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뇌가 신호를 보내고 근육이 반응하면서 움직임이 만들어진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움직였는데, 많은 과정을 거쳐서 움직인 것을 알게 되었다.
광복 이후 대한민국이 세워지고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이 나온다. 해방이 되었지만 바로 안정된 것은 아니었고, 남과 북이 갈라지면서 큰 혼란이 생겼다. 한국전쟁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고, 사람들이 많이 힘들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전쟁 이후에는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경제 발전에 많이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산업이 성장했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었다.
일제 강점기와 독립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를 받으면서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고 우리나라에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게되었다. 하지만 독립운동가들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싸웠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