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유진이 같은 반에서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는 소설이다. 작은유진과 큰유진이 있는데 예전에 일을 가지고 서로 얘기하다가 친해져서 힘든 일을 이겨내는 이야기다. 힘든 일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야된다는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