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컷! 이만 총총 - 두 드라마 감독의 뜨겁고, 치열하고, 자유로운 교환편지 에세이
손정현.김재현 지음 / 이은북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대를 뛰어넘어 동료로서 서로를 지지하고 도움이 되는 소통에 대한 편지 형식의 에세이가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