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내 이름은 펭귄 - 7 2. 스페이드의 여왕 - 30 3. 사랑의 교회 - 61 4.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80 5. 당신이 보는 것이 당신이다 - 109 6. 선택과 집중, 환상과 현실 - 139 7. 꿈은 이루어진다 - 170 8. 기차는 열두시에 떠나네 - 193 9. 그리고 아무도 서지 않았다 - 213 10. 굿 이브닝, 펭귄 - 234
처음 제목을 접하고 한장 한장 넘기기 전에 머릿속에는 당연히 실제 펭귄과 관련된 소설이라 생각을 하고 읽어나가고 있는데
살짝 당황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다름 아닌 사춘기 소년의 성에 대한 소설이었던 것이다.
겉 표지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실제 펭귄이 숨어있었나?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데 읽으면서 아! 라는 소리가 나오게
했다..
내가 남자는 아니지만,,,, 사춘기 소년이 처음으로 겪게되는 생각과 행동들....................
서두를 읽어내려갔을때는 나도 전혀 알지 못하는 이야기여서 읽어나가는 시간이 길어질수 밖에 없었지만 한장 한장 넘기면서
중반부를 이어나갈수록 작가가 어떤 의도로 글을 작성했는지 조금은 이해할수 있는 책이었다.
여자들의 초경이 있었던 것처럼,, 남자들도 이런 부분이 있구나.. 라는 마음을 조금은 알수 있는 책이었다.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