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국문학을 가르칩니다
고영란 지음 / 정은문고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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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성 연구자가 일본에서 일본 문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자리잡고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분투기인 동시에, 차별받던 과거를 잊은 채 소수자와 외국인에 대해 온갖 혐오와 배제의 언사를 쏟아붓는 우리 사회의 천박함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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