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터지는 교실 창비아동문고 61
이오덕 엮음 / 창비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웃음이 터지는 교실>은 일기문집인데요.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이 아니라, 자기가 겪은 일을 솔직히 쓴 일기랍니다. 몇 편의 일기를 읽다가 전 어느새 어린 시절의 그 때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기를 읽어가다 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인공의 생각과 감성이 커져감을 알 수가 있답니다. 내가 썼던,그래서 내 어릴적 기억이 고스란히 남았을 내 일기장이 그리워지기도 했구요. '엄마도 이랬단다...'하며 내 아이에게 엄마 어릴적 이야기도 해 주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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