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이해원 지음 / 원앤원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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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로즈, 기적의 꽃으로 꿈을 피우다'


책표지 한 마디가 가슴을 후벼판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청적지역 제주에서 꿈을 피워
성공의 인생을 살고 있는 꽃집 사장님의 이야기다.


그래서 난 처음에 이책이 꽃집 창업에 관한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꽃 집으로 성공한 그녀의 꽃 향기가 실린 책으로
그녀의 인생 성공 스토리가 담긴 책이었다.


그녀는 제주사람이 아니다.
제주는 정말 한 터울 넘으면 아는 사람이 사는 곳이라
같은 대한민국이라도 외지사람이 가서 성공하기에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다.


얼마나 대단한 스토리면 제주도지사까지 자청해서
책의 추천사를 써줬을까?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그녀의 스토리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함께 살아난다.


그녀가 꽃집 사장님이어서일까?
책속에서 삶의 향기가 꽃향기처럼 묻어난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 본 내게 이 책은 오아시스와 같았다.


그녀의 말처럼 자본이 없어서 못한다는 건 핑계일 뿐이다.
꿈과 땀이 있으면 마침내 비전으로 승화 될 수 있는 게 인생이다.


머뭇거리지 말자.
그리고 나아가자.


인생의 비전을 꿈꾸는 당신께 이 책을 권한다.
그녀의 향기가 당신의 인생을 적실 것이다.

 

꽃향기를 전하는 그녀답게 벌에게서 배운 삶의 지혜가 생각이 난다.

 

"꿀벌은 꽃을 사랑하고 꿀을 모으는 일에 모든 열정을 바친다.
꿀을 모을 때 결코 한눈을 팔지 않는다. 오로지 꿀만 보고 꿀 속에
파 묻혀 꿀만 모을 뿐이다. 그러다 적이 다가오면 죽음을 불사하고
싸운다."(이해원, 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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