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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이 전략이다 - 어떻게 리더들은 최저의 시간을 들여 최고의 성과를 얻는가?
로라 스택 지음, 이선경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효율이란 그 성과에 대해 투입대비 산출,
즉 목적에 이르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 것이다.
*효과란 목표달성의 여부인 성과,
즉 목적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략이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장단기적이고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이르는 말이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효과적인 방법을 채택해
효율적인 방법으로 일처리를 하는 것에 대한
메뉴얼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메뉴얼에 대한 전략을
지레와 환경, 방향일치, 추진력이라는 4가지 공식을 들어
상세히 방법론적으로 제시한다.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왜 이런 걸 몰랐을까 하는
자책아닌 자책감이 들기도 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옛말이 그른것이 없다고는 하지만
나는 이말이 과연 너무도 할게 많은 우리 삶에서
타당한 말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상이 변하면 가치관도 변해야 할 것이다.
이왕 하는 일이라면 최적의 방법을 이끌어내서
최소의 시간과 초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방법을 이끌어내는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다.
이제는 '서울을 가려면 최고의 효과적인 방법으로
최적의 효율적인 경로를 찾아 가는게 맞다'
이것은 회사를 다니건, 사업을 하건, 일상생활에서도
모두 적용되는 논리이다.
더군다나 너무도 많은 정보와 데이터의 홍수속에서 사는
현대인들에겐 더욱 필요한 말이라 하겠다.
모든 인간들은 인생의 한정된 시간을 부여 받았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효과적인 방법을 설정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확고한 전략이 있을 때,
우리는 좀 더 윤택한 삶을 살게 될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이 책은 일반적인 경제경영이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달리,
또 다른 면모의 이치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자기 삶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