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서평 #단단한맘레이첼서평단 .냉장고 히어로 김치치 2권글 권정아 , 그림 윤식이.요즘 초2 아들이 책 고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재밌어 보이냐”인데,<냉장고 히어로 김치치 2>는 표지 보자마자 바로 펼쳐 들었다 😂.빨간 김치치부터 동글동글 음식 친구들까지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너무 귀엽고 표정도 살아 있어서읽는 내내 애니메이션 보는 느낌 !!.동치미 합창단 사건,냉장고 속 대소동 같은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소리, 힘, 빛 같은 과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아이도 “이게 과학이야?” 하면서 재미있게 읽는 책!!.무엇보다 좋았던 건과학 설명이 어렵거나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웃기고 귀여운 이야기 따라가다 보면어느새 과학 개념까지 쏙 들어온다 ^^.과학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첫 과학 동화로도 딱 좋았던 책 !!추천합니다!!..* 냉장고히어로 김치치 2권 @woongjin_junior* 단단한맘님(@gbb_mom)과 레이첼님(@@lovely_rachel_v)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냉장고히어로김치치2 #웅진주니어
#도서제공 #서평.다있소 과학2권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글 윤자영 , 그림 노이신.아이랑 과학책 읽다 보면거창한 우주 이야기보다 오히려 생활 속 이야기에서 더 흥미를 느낄 때가 많다.^^.윤자영 작가의 <다있소 과학 2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는칫솔, 치약, 비누 같은 익숙한 생활용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서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었다.. 그냥 지나치던 물건들에도각자 역할이 있고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걸재밌는 이야기로 풀어줘서 초2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다..특히 물건들끼리 경쟁하고 티격태격하는 장면들은 웃기고,중간중간 들어 있는 과학 정보는 어렵지 않게 이해돼서“공부” 느낌보다 진짜 재밌게 과학을 알아가기 딱 좋은 책이였다..우리 집 초2도 읽다가“비누가 그래서 필요한 거구나”“치약마다 역할이 다른 거야?” 하면서생활 속 물건들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과학을 어려운 지식으로 느끼기보다내 주변 이야기로 친근하게 풀어주는 책이라과학책 입문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어울렸던 책💛.3권도 더욱 기대가 되는 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다있소과학2 #다른출판사 #다있소과학
#도서제공 #서평 #단단한맘탁지북서평단 .후후후내가 불 거야!글. 그림 이소라.생일 케이크 초 하나에도“내가 할 거야!” 하는 아이들 마음이 다 들어있다 .《후후후 내가 불 거야!》는그 귀엽고도 단단한 마음을 정말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이었다..읽으면서 자꾸 둘째 생각이 났다.형이 대신하려고 하면 울먹이면서도 꼭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는 그 순간들 😆아이들에겐 작은 일도 스스로 해내는 게 참 중요한 일인가 보다..책은 단순히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아이의 고집 속에 있는 “나도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을따뜻하게 바라봐준다.그래서 읽고 나니평소엔 답답해서 얼른 도와주던 순간들도조금은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폭신폭신한 그림체랑 달콤한 케이크 디테일까지 너무 사랑스러워서아이랑 읽는데 괜히 기분까지 몽글몽글 해지는 그런 그림책이다....📚 후후후 내가 불 거야! @gimmyoungjr 해당도서는 단단한맘(@gbb_mom )탁지북(@takjibook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후후후내가불거야 #주니어김영사
#도서제공 #서평 #단단한맘서평단 .판데모니움-유상아 장편소설.처음엔 표지가 너무 강렬해서 판타지 느낌인가 했는데,읽다 보니 오히려 지금 현실에 더 가까운 이야기라 더 무서웠다..판데모니움은 전교 1등의 죽음을 시작으로,화이트 해커를 꿈꾸는 은호가 사건의 진실을 쫓아가는 이야기다..단순한 추리소설 같다가도 사이버 범죄, 청소년을 노리는 악의적인 구조, 온라인 속 익명의 폭력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이어져서 몰입감이 정말 강했다..특히 좋았던 건 이야기가 자극적이기만 하지 않다는 점.상처받은 아이들이 서로를 의심하고, 또 끝내는 지켜주려는 과정이 꽤 묵직하게 남는다..읽는 내내“요즘 아이들은 온라인 속에서 얼마나 많은 위험을 마주하고 있을까”그 생각을 계속하게 됐다..청소년 소설인데도전개가 굉장히 영상처럼 빠르고 분위기가 진해서,한 편의 다크한 드라마를 본 느낌!!!.개인적으로는 홍학의 자리 좋아했던 사람이라면이 책의 불안한 분위기와 반전 있는 흐름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생각보다 오래 여운 남았던 책.제목처럼 정말 ‘악이 모여 있는 공간’을 들여다본 기분이었다...📚 판데모니움 @sowonnamu 이 책은 @gbb_mom (단단한맘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판데모니움 #소원나무출판사
#서평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도서제공.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글 무리엘 게즈 , 그림 클로트카.초2 아들은 요즘 뭐만 보면 “왜?”를 붙인다.하늘은 왜 파란지, 사과는 왜 떨어지는지, 빛은 왜 색이 나뉘는지....이 책은 저희 아이처럼 왜? 라는 말을 달고 사는 질문왕 아이에게참 좋아할 책이었다..공식이나 어려운 설명부터 나오는 게 아니라,“그게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뉴턴, 갈릴레이 같은과학자들도처음부터대단한 사람이었던 게 아니라남들이 그냥 지나친 걸 끝까지 궁금해했던 사람들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초2 아이도“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하면서 읽으니까과학책인데도 이야기책 읽듯 편하게 보더라.특히 좋았던 건지식을 외우게 만드는 느낌보다스스로 질문하게 만든다는 점..책 읽고 나서도“엄마 그럼 이건 왜 그래?” 하며 이어지는 대화가 많아졌는데,그 시간이 꽤 재밌었다..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신나는 책이고,평소 질문 많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한 번쯤 같이 읽어보면 좋을 책!!추천합니다 !!.* 단단한맘님과 수련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토토출판사 #무리엘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