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 ㅣ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지샤오미 지음, 이지수 옮김 / 아이스크림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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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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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권

글·그림 지샤오미, 출판사 아이스크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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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를 좋아하는 첫째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책!!

이번 이야기는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코드 탐정단의 모험이에요.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과 관련된
수상한 사건이 벌어지고,
탐정단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곳곳에 숨겨진 단서들을 찾아 나서는데요.

유물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며
박물관의 도둑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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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그림 속 단서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여러 가지 정보를 연결해 추리해야 하니
읽는 재미가 더하더라고요.

추리하는 걸 좋아하는 첫째는
숨겨진 단서를 찾아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사실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다가
저도 궁금해서 함께 읽어봤는데,
어느새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
저 역시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되더라고요.

박물관이라는 공간에서 만나는 세계의 유물과
그 안에 숨겨진 미스터리까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힘도 키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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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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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탐정단과수상한박물관 #지샤오미
#아이스크림북스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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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패리시 부인
리브 콘스탄틴 지음, 박지선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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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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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패리시 부인
글 리브 콘스탄틴 ,옮김 박지선 ,서교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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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딱 한 장만 더 하다가
결국 마지막 장까지 읽게 될 것이다.”

책 뒷면에 적힌 문구를 읽으며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이길래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까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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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화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에
더욱 기대하며 읽기 시작한 소설,
《마지막 패리시 부인》.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니
뒷장의 문구가 왜 그렇게 적혀 있었는지
절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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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패터슨은 부유하고 아름다운 대프니 패리시가
가진 모든 것을 원해요.
완벽해 보이는 남편과 호화로운 저택,
여유롭고 화려한 삶까지.
자신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던
그 모든 것을 차지하기 위해 앰버는
대프니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그녀의 신뢰를 얻으며 조금씩 그 삶 안으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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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앰버의 계획대로 흘러가는 듯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감춰져 있던 비밀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제가 예상했던 이야기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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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소설의 매력은
분명 앞에서 읽었던 장면인데
뒤로 갈수록 그 장면의 의미가 달라지고,
인물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요.

욕망과 질투,
거짓말과 비밀이 촘촘하게 얽혀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소설이에요.
읽다 보면 어느새 다음 장을 펼치고,
잠깐만 더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되는 마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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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화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에
더욱 기대하며 읽었던 작품인데,
책을 읽고 나니 영화에서는
이 긴장감과 반전을
어떻게 담아낼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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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 여운이 남았던
《마지막 패리시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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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의 문구처럼
‘딱 한 장만 더’ 하다가 마지막 장까지 읽게 되는 소설.
역시 최고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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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구구의 서재님 @book.gu_book.gu 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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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패리시부인 #리브콘스탄틴 #서교책방 #구구의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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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습관 노트 - 이뤄 내는 힘을 내 삶에 들이는 법
김종원 지음 / 청림Life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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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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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뤄 내는 힘을 내 삶에 들이는 법
100일 습관 노트
글 김종원, 청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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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거창한 계획보다
매일의 작은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꾸준히 해내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해야 할 일들에 치이다 보면
나를 위한 시간은 자꾸 뒤로 미뤄지고,
마음속에 품었던 다짐들도 어느새 흐릿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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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만나게 된 100일 습관 노트가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매일 조금씩, 그런 내가 된다.’
책 표지에 적힌 이 문장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하루아침에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꾸준히 해내는 것.

그렇게 쌓인 하루가
결국 나를 조금씩 변화시킨다는 이야기가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처럼 느껴졌다.

이번 르온필사단 11기를 통해
100일 동안 책 속 문장들을 천천히 옮겨 적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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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일이 아니라,
좋은 문장을 마음에 담고
내 삶에 적용해 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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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바쁜 일상에 밀려 하루를 놓치기도 하겠지만,
완벽하게 해내는 것보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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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 조금 더 단단해진 나를 만날 수 있기를..

오늘의 작은 습관이 내일의 나를 만들어 간다는 믿음으로,
천천히 나만의 100일을 채워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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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르온필사단 11기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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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필사단 #김종원작가 #100일습관노트 #청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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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케 호모 - 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오수완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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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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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케 호모
오수완 장편소설 ,출판사 다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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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인 에케 호모 !!

우연히 뉴스에서
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에케 호모》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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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의 평을 듣는데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마음에 담아두었던 책을 직접 읽고
서평까지 쓰게 되니
괜스레 더 행복한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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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케 호모(Ecce Homo)’는
‘이 사람을 보라’는 뜻이라고 해요.

인류의 99%가 사라진 세상.
재앙 ‘강림’ 이후 30년,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소녀 서브와
그녀의 보호자인 노먼은
엑스포가 열리는 도시 지텍을 향해
자전거 여행을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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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도시와 낯선 사람들,
살아남기 위해 달라진 세상..
노먼은 서브에게 물을 구하는 법과
기계를 고치는 법,
책을 읽는 법과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까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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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니
살아남는다는 것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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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사라진 세상에서도
사람은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누군가를 지킨다는 것은 무엇인지,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세상이 무너진 뒤에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두 사람의 여정이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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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브에게 세상을 알려주는 노먼의 모습에서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보다
어떤 마음을 전해 주느냐가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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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읽어 내려갈 만큼
몰입감이 좋았던 소설이에요.

하지만 책을 덮고 나니
이야기는 끝났어도 마음속 질문들은
쉽게 끝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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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에서 마주한 인간의 모습.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인간다움과 사랑, 책임.

‘이 사람을 보라’는 제목처럼
결국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조용히 되묻게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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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읽었지만
여운은 오래 남는 소설!!

뉴스에서 처음 만났던 이 책을
이렇게 직접 읽고
서평으로 남길 수 있어
더욱 행복했던 서평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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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책읽는 쥬리님 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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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케호모 #오수완 #다산책방 #책읽는쥬리 #장편소설 #장편소설추천 #혼불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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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벚꽃
유즈키 유코 지음, 김지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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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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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벚꽃
글 유즈키 유코 | 옮김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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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희생 위에서
국가의 안녕이 유지되어서는 안 된다.'

책을 펼치기 전부터
마음에 남았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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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벚꽃은
이 문장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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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부실한 대응으로 벌어진
여대생 스토킹 살인 사건.
그리고 사건의 진실을 폭로한 기사를 둘러싸고
의문스러운 죽음이 이어지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깊은 곳으로 향해요.

경찰 홍보과에서 일하는 이즈미는
친구 지카의 죽음과 관련된 의문을 풀기 위해
그녀의 마지막 일주일을 되짚어가며
사건의 진실을 하나씩 추적하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하나의 사건처럼 보였던 이야기가
경찰 조직 내부의 침묵과 은폐,
그리고 국가와 개인의 관계로 이어지면서
점점 더 묵직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조직을 지키기 위해 감춰야 하는 진실과
개인의 양심 앞에서 외면할 수 없는 진실.

그 사이에서 인물들이 내리는 선택을 따라가다 보면
과연 무엇이 옳은 것인지 쉽게 답을 내릴 수 없게 돼요.

국가의 안녕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희생이 정당화될 수 있는지,
조직의 질서와 정의가 충돌할 때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소설 속 이야기지만
마냥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촘촘하게 얽힌 사건과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을 따라가는 재미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건
그 안에 놓인 사람들의 선택이었어요.

진실을 밝히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진실을 외면하는 것이 정말 옳은 일일까.

읽는 내내 여러 생각이 들었던 책 !!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던
미스터리의 재미와 함께 진실과 정의,
개인의 존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책장을 덮고 나서도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은 이야기라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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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맘님 과 레이첼님 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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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않는벚꽃 #유즈키유코 #르온서평단 #문예춘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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