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 -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 ㅣ 뻔뻔한 과학책
김영진 지음, 김보경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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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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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
글 김영진 · 그림 김보경
감수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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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것도 다시 보자!
숫자로 딱 보여주면
괜히 더 믿음이 가고,
통계로 이야기하면
왠지 정확한 사실처럼
느껴지곤 하는데 정말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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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정말 그럴까?” 하고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
「아빠가 크면 아들도 크다!」
「데이터가 완벽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
「인공지능은 모든 걸 알고 있지!」
「90퍼센트가 좋아한다는 과자는 맛있을 거야」처럼
제목만 봐도 궁금해지는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을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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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건
어려운 과학이나 통계 이야기를
딱딱한 설명으로만 풀어내지 않았다는 것!!

만화와 일러스트,
재미있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있어서
저학년 아이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엉뚱한 질문과 상황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웃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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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요한 내용은
빨간색 밑줄로 한 번 더 강조해 주어서
아이가 읽다가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눈여겨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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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꼭 기억해야 할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짚어주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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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그 숫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기준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받아들이는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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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숫자나 통계를 마주했을 때

“정말?”
“왜?”
“어떻게 나온 숫자지?”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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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이지만
과학 지식만 쌓는 책은 아니었다.

익숙한 이야기를 그대로 믿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 보는 힘까지 길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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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미있게 읽다 보니
어느새 과학적 사고까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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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것도 다시 보자!
숫자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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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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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과학책 #와이즈만 #단단한맘서평단 #뻔뻔한과학책통계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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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 스테픈 커리 ㅣ who? special
오기수 지음, 리버앤드스타 스튜디오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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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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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스테픈 커리
글 오기수, 그림 리버앤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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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 하나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사람,
스테픈 커리의 이야기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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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스테픈 커리는
화려한 기록이나
성공의 순간만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처음부터
주목받았던 선수가 아니었던 커리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연습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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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상 깊었던 건
남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잘하려고 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갔다는 점이었다.

작은 체격과
부상이라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안 될 것 같다’는
주변의 시선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연습하고
자신의 슛을 다듬어
결국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낸 스테픈 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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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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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농구의 역사와
NBA, 3점 슛,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같은 내용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
농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더욱 재미있게 다가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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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할 때
‘나는 잘 못해’라고
먼저 생각하는 아이에게
스테픈 커리의 이야기가
좋은 자극이 되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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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꿈을 이루는 힘은
처음부터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꾸준히 해나가는 데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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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스테픈 커리의 기록보다
그 기록을 만들어낸
수많은 연습과 도전의 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았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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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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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시리즈 #who스폐셜스테픈커리 #다산어린이 #스테픈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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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의 여름
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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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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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의 여름
루시 스티즈 장편소설
옮김 노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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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감탄에 감탄을 더했던 《에티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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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태양 아래 고립된 저택,
은둔의 천재 화가와 그의 조카,
그리고 이들을 찾아온 젊은 기자.
세 사람을 둘러싼 비밀과 욕망이 얽히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묘한 긴장감과 매혹적인 분위기가 이어져
쉽게 빠져나올 수 없었다.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감춰져 있던 것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도
무척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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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희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감탄했던 건
그림을 표현하는 문장들이었다.

천재 화가의 그림을 묘사하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그 작품이 눈앞에 놓여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색과 빛,
풍경과 인물의 표정까지
문장만으로도 선명하게 그려져서,
읽는 순간마다
머릿속에 한 장면의 그림이 펼쳐지는 듯했다.

책을 읽고 있는데
마치 그림을 감상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
그래서인지
장면 하나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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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설의 시작 부분에 적힌

‘언어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신 아버지와
두려움을 딛고 더 멀리 나아가라 가르쳐주신 어머니께’
라는 문장이 참 인상 깊었다.

이 문장을 읽고 나니
작가가 이렇게 아름다운 언어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가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았다.

언어를 사랑하는 마음과
두려움을 딛고 더 멀리 나아가려는 마음이
이 작품 안에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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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라는
사실이 놀라울 만큼
깊이 있고 매력적이었던 작품!!

이 정도의 첫 작품이라면
다음 작품은 또 얼마나 놀라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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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이야기는 끝났지만,
소설 속 저택의 풍경과 그림들
한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한 편의 그림을 감상하듯 읽었던 소설.
《에티의 여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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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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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의여름 #다산책방 #루시스티즈 #소설추천 #르온페이지 #르온서평단 #단단한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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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물리학 ㅣ 과학이 기본이다
고희정 지음, 김진화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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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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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기본이다
어린이 물리학
글 고희정 , 그림 김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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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첫째아이는
과학에도
여러 분야가 나뉘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물리학은 뭐야?”라는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다.

그 궁금증을 풀어주고 싶어
함께 읽은
《어린이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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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물리학은 어렵고
복잡한 공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 속에 숨어 있는
물리학의 원리를 찾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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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물체가 움직이는지,
바람과 빛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 주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까지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현상들을
“왜 그럴까?”라는
질문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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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건
아이들이 핵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

중요한 부분은
실제로 형광펜으로
표시한 것처럼 강조되어 있고,
초록색 물결무늬로 한 번 더 표시해 주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아, 이 부분이 중요한 내용이구나!’ 하고
핵심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화살표와 함께 바로 뜻을 알려주어
굳이 책을 덮고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
덕분에
흐름이 끊기지 않고
책을 쭉 읽어나갈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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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 속의 문장 중에서
“물리학은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
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자연과 인간에 대해 궁금해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물리학을 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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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학을
일상 속 궁금증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어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 아이가
과학에 대한 관심을
한 단계 더 넓혀가기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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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뒤
“그럼 이것도 물리학이야?” 하고
주변의 현상들을
다시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이 반가웠다. ^^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물리학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소개해 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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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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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과학이기본이다 # 어린이물리학 #과학개념서 #초등필수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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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 용언도시 2 - 형용사, 감각을 모아 줘! ㅣ 국어나라
진정 지음, 박종호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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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주니어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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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 용언도시 형용사마을
2. 형용사, 감각을 모아 줘!
글 진정 · 그림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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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국어도 수학처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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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형용사처럼
아이에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어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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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 용언도시는
달리와 산이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형용사의 개념을
알아가도록 되어 있어서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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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과 함께
형용사를 만나게 되는데,
‘맛있다’,
‘따뜻하다’,
‘차갑다’,
‘향긋하다’처럼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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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는
“이건 어떤 느낌을 표현하는 말일까?”
“오늘 우리가 사용한 형용사는 뭐가 있었지?”
이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눠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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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외워야 할 개념이 많아질수록
아이에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와 모험 속에서
하나씩 알아간다면
조금 더 즐겁게
국어를 가까이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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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가
국어 개념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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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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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용언도시 #국어나라용언도시2형용사감각을모아줘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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