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서평.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 월요일글 이바 아모리스 & 맷코스그로브옮김 김영진..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이라니..얼마나 최악이길래이렇게 강렬한 색감과 일러스트로 표현했는지 기대감이 컸어요..처음 시작이 인상깊었어요.주인공의 질문으로 시작 되는데'일주일 내내 끔찍한 일만 생긴 적이 있어?.'아이가 그 질문에 곰곰히 생각해보더라구요..아이는 책장을 넘기는 순간마다빵빵 터지면서정말 제목이랑 같다면서'나도 그런 상황이면 최악이라고 생각 할 거 같아'하면서 공감했어요..상황이 상상되는 귀여운 일러스트도시간때별로 사건을 나열하는데사건하나하나가 재밌었고,화살표를 따라가면서 읽는 재미도 컸어요..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중간중간 아이의 생각을 묻거나 그리도록하여책속에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사실 !!..마지막 장면 정말 최고였어요.막장드라마 뺨치는 결말....아니 이렇게 궁금하게 끝나면화요일을 안읽을 수 없자나요 ㅎㅎㅎ아이가 보자마자'엄마 화요일은 어딨어? 아니 요일별로 사야지.궁금한데..... 서점가자....' 할 정도였어요..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보기에 글밥도 적절했고 무엇보다일러스트가 정말 기가 막히게 잘 그렸어요.저희집 아이 최애 책이 13층 나무집인데그걸 능가하는 책이였답니다...주말에 키즈카페갈때이 책을 가지고 갔는데 책을 보느라 시간이 다 갔다는 ....그만큼 재밌었다는 거 겠죠 ^^..초등학생 저학년 뿐만 아니라고학년들도 공감되는 내용과 스토리라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책이예요.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밌다는..뭔가 나중에 영화로 나올거 같아요 ^^.정말 강력추천에 추천을 더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내인생최악의일주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월요일 #비룡소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