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 ..글밭에서 크는 아이들오정현 엮음..아이들의 글 만큼순수하고 솔직담백하진 않을 것이다.자기생각을 스스럼 없이 글로 표현하기도 나이가 들면서뭔가 쑥스럽기도하고 잘 안하게 되는 것 같다...문득 초등학교때가 생각 났다.초등학교때 이렇게 학년 별로 글을 뽑아 책으로 만들어서 학교에서 주신 적이 있는데난 그때 1학년때의 입학의 설레임에 대한 글을 썼었다.운 좋게도 그 글이 책에 실리게 되어서너무 기뻤던 기억이 난다.여기 책 속에 글을 쓴 아이들도그럴 거 같다...책 속의 아이들을 글을 보면너무 귀엽다.진짜 솔직 담백하고 너무 엉뚱하기도 하지만어떻게 그렇게 생각했을까 대견한 글들도많았다...첫째도 매일 일기를 쓰는 데어찌나 자기의 생각을 거침없이 쓰던지배꼽을 잡고 웃을 때가 많았다...친구들이 쓴 책들 중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거 같은 책들을 체크해 두었다.아이들의 글을 읽고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아이는 책을 읽고 어떤점을 느꼈을까 하고 상상해보았다..조금씩 아이도 책을 읽고짦게나마 자신의 생각을 써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글밭에서크는아이들 #단단한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