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뷰1기 #서평 #도서제공..찰스 부코스키 타자기글 박지영..글의 소재도 신선했고,마지막에 진한 여운을 주는 소설이였다...생애전환이라는 소재가이렇게도 쓰이다니 단편임에도마지막 구절이 너무 좋았다.'파도가나를.우리는.마침내.지금.여기.서로.있다.잊다. ''승혜는 고요히 단단하고 가장 강한 작은동,하나의 마침표로 남았다.'..주인공은 타자기의 삶을 선택했는데나도 주인공처럼 삶을 선택 할 수 있다면,어떤 삶을 선택할까 생각해보았다.주인공처럼 타자기의 삶도괜찮을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누군가의 진심을 전해주기도 하고,때론 자신에 대해 돌아보기도 하고 ,..구절 구절이 와닿은 글들이 많아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단편을만나 행복하다....이 겨울과 잘 어울리는 단편소설이라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