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지만 이 책이 조용히 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네 주인공이 등장하고 자란 시절이 내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라 꼭 뭐라 말할수 없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메이저와 마이너는 분명히 존재하고 앞으로도 존재할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이 보면 마이너인생이고 자기 자신은 메이저급으로 착가하고 사는 주인공들을 보며 대부분의 인생이 메이저가 되기를 바라며 그들을 동경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상당수 인거 같다. 하지만 여기서 주인공들이 마이너인 이유는 자기 자신의 삶을 너무 쉽게만 생각하고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고 성급한 결정만을 반복하는 삶을 살아서 가난하지만 행복할 수 있는 길을 놓치고 어정쩡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거 같았다. 내가 아직은 젊은 시절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에 감사하고 비록 소설이지만 삶의 자세 만은 메이저가 되고 싶다.
개인적으로 젊은 시절 외국에서 일정기간 보내는 것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이다.하지만 맘과 달리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그냥 배낭여행을 하려해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고 이와 해외에 있으려면 상당기간 채류하면서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하게 될 것이다. 그 모든 조건을 비용걱정없이 책의 내용 처럼 일석삼조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인터쉽이 아닌가 한다. 나도 2년정도 후를 생각하고 있는데 먼저 겪어본 경험자가 쓴 책으로써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1권과 비교해 특별할 건 없고 1권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쓴 것 같은데....1권의 내용을 다시 재구성한 느낌입니다..영절하 처음 읽었을 때도 전 별로 특별하다는 느낌을 못 받았는데.... 이 책도 그저 그런 책인거 같아요..
이 책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영어 학습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다른 영어 학습 책이랑 크게 다른거 같지는 않다. 우리 나라 영어 교육이 엉망이라는 건 어제 오늘일이 아니고 영어학습이 듣기 위주로 해야 한다는 것도 상당히 오래된 이야기 이다. 이 책도 테이프 위주로 귀를 뚫어서 영어와 친숙해 지라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것 같다..이런 방식으로 해서 진짜 6개월 만에 모국어 만큼 잘하기는 진짜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알고도 실패한 사람들은 자신의 노하우를 그대로 따라하지 않고 또한 끈기가 부족해서하지만 사람마다 재능이 다른 만큼 모든 사람이 저자만큼 하면 저자 만큼된다는 식의 논리는 맞는 않는 것 같다..사람은 전마다 다르니까...
이 책은 건축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이며 왜 우리는 집을 짓고 살아야 하는 가를 말한뒤에 세계역사속에서 건축이 걸어온 길을 서술하고 있다. 책에 적흰 대로 건축은 우리가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우리가 주위환경으로 부터 우리 자신과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구조물이 였을 것이다.그리고 잉여 농산물이 생기면서 계급과 계층이 생기고 그로 인해 많은 잉여 농산물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또한 그 잉여 농산물을 저장하기 위해 다른 일반 사람들의 집과는 달리 누구나 볼수 있는 높은 지역에 커다란 구조물을 지었을 것이다. 이 책의 초반부에 있는 역사속에 있는 잘 알려진 건축물들은 거의가 다 지배계층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좀더 편안하고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지어진 건축물들이다.그리고 그것은 지금의 현실과도 일치 하는 점이 있지 않는가 싶다. 이 책에 나오는 각 시대들 즉 고대 이집트나 비잔틴 로마네스크 중세도시 16세기 매너리즘 이탈리아 16세기 종교개혁 17세기 바로크 양식등 모든 시대의 건축물들은 그 시대 지배계층들의 생각을 반영한 구조물을 건축한것이라고 씌여져 있다.예를 들어 17세기 역사상 가장 강력한 왕귄을 구축한 프랑스는 사회 전반의 모든 분야에서 왕의 통제를 받았고 국가를 위해 공공건물이나 교회를 만드는 궁전 고문의 전문 건축가들이 생겼고 이런 건축물들은 왕의 요구에 의해 거대한 규모의 기념비와 양식을 갖춘 건축물들이 번성하게 되는돼 이것을 부로크(Baroque)라 부른다.또한 건축은 건축 재료의 발달과 함께 공법의 다양함이 개발 되면서 또 다른 발전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강철이나 보강콘크리트등의 새로의 재료들이 등장하면서 좀더 거대하고 다양한 모양의 건축물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