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것은 누구의 감정도 상하지 않으려고 섬세하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고, 친절한 것은 누구도 비난 하지 않는 입장에 서서 진실을 인식하고 말하는 것이다
이 여정의 핵심은 꾸준함에 있다계속 쌓이면 문제가 되는 일에도 아주 쉬운 해결책은 있게 마련이다
마법이란 바로 사물의 진정한 이름을 깨우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변화란 진정한 이름을 변화시켜야...
이 돌을 보석으로 만들기 위해선 그 진정한 이름을 변화시켜야 한단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건, 얘야, 그게 세상의 아주 작은 일부분이라 할지라도, 세상을 바꾸어 버리는 것이야. 그렇게 할 수 있지, 물론 가능하단다. 그게 변화사의 재주다.
어둠이 빛을 감싸고 있는 것처럼 힘 주위에 얼마나 큰 위험이 애워싸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느냐? 마법은 시합이 아니란다. 시합은 재미로 하고 또 남들에게 뻐기려고 하지. 이걸 염두해 둬라, 우리의 기술은 말 하나 행동 하나가 선이 아니면 악에 봉사하는 것이야. 뭔가를 말하거나 행하기 전에 그로써 치러질 대가를 알아야 한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