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신부(新婦)‘라고 고백하는 교회의 등을 두드리며 추잡스러운 농담을 건넨다. 만일 우리가 구원받지못한 사람들에게 초자연적인 두려움을 심어주기 원한다면 우리는 성령님이 주시는 위엄을 회복해야 한다. 즉,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한사람과 교회에 대해 경외감을 느낄 만한 신비를 회복해야 한다. - P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