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년 전 런던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리고 절망적일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진 학교 교육의 실상을 목격했습니다. 아이들의 일자리를 가로챌 로봇이 부상하고, 기후 변화는 생존을 위협하고, 세계화가 확대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월등한 감성 지능과 협력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했지만,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데 사용하는 방식 은 수천 년 전의 소크라테스 또는 공자에게나 익숙할 법한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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