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자 데이비드 에스키(David Eskey)는 글 읽기가 수영과 같다고 말합니다. 다독은 수영 연습을 많이 하는 것과 같고, 정독은 수영을 잘하기 위해서 구분 동작을 하나씩 연습하는 것이죠. 수영 연습을 많이 하다 보면저절로 수영이 몸에 배듯이,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읽게 됩니다. 정독은 이와 달리 의도적으로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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