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아이들이 공부가 쉬워졌다고 말한 것에는 다른 비밀이 있지 않습니다. 저희 교실은 공부의 본질에 집중해 있었습니다. 읽고 쓰고 외우고 셈하기. 저는 이것이 공부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데‘독서와 글쓰기‘는 필수입니다. 공부의 본질에 다가가는 노력은 느리지만 반드시 성과가 있습니다. 그걸 저 자신이 먼저 경험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더욱 깊이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