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위에 적힌 문장들은 엄마가 영어를 재밌게 알려주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놀이처럼 대화하듯 영어 단어를 연상시키는 데 아주 좋을 것 같았다.
"꿀복이는 빨리 자라서 어른이 되고 싶어?" "어른이 왜 되고 싶어?" "adult가 되면 뭐가 좋을 것 같아?" "what do you want to do when you become an adult?"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해서 묻고 대화하는 속에 기억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글을 읽을 줄 아는 초등학생에게
특히나 이 책이 좋은 이유는 단어만 쭉 나열한 것이 아니라 뒷장에 보면 4컷의 만화가 나오는데 이는 더 뜻을 유추하며 자연스럽게 머리에 각인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