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Skidoos to the Planets (Paperback) - Blue's Clues
Jenine Pontillo & 트레이시 페이지 존슨 그림, Angela C. Santom / Simon & Schuster Children's / 1999년 6월
평점 :
품절


우주에 관한 책은 많이 구경을 못했는데 스티커까지 있어서 반갑더군요.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지구랑 토성 정도만 알고 있는데, 집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그림보다 훨씬 좋아하는 것 같네요. 글은 물론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태양계나 별의 존재정도만 인지하고 있어도 뿌듯하답니다. 덕분에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면서 보고 있어요. 스티커도 맘에 들고 생각보다 훨씬 자세한 내용들이 나와 있고 영어로 태양계의 행성을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 정도라면 소화가 가능할 것 같아요. 하긴 요즘은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도 많이 똑똑하긴 하던데... 아직은 그림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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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Lunchbox (Paperback, 1st) - Blue's Clues
Karen Craig 그림, Sarah Albee 글 / Simon & Schuster Children's / 2000년 3월
평점 :
절판


당근, 우유, 샌드위치, 사과, 쿠키 등 우리나라에서는 간식거리들이 블루에게는 점심이로군요. 문화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글이 많아서 아직은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지는 않지만 블루 캐릭터도 너무 예쁘고 블루 시리즈가 가지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근사해서 엄마 입장에서 욕심이 나더군요. 문장이 많은 게 흠이기도 하지만 문장들이 다 많이 쓰는 문장들이라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우리 아이도 내의까지 블루 캐릭터가 그려진 걸 좋아한다니까요. 모양이 특이한 책이라서 아이가 인형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아이와 함께 도시락과 함께 넣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언제쯤 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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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pe Detectives (Hardcover) - Blue's Clues
Angela C. Santomero 외 그림 / Simon & Schuster Children's / 1998년 6월
평점 :
품절


2살 정도의 어린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플랩이 있어서 더 재미있구요. 집 안에는 간단한 문장과 함께 여러가지 도형을 플랩안에 숨겨 두었네요. 영어로 도형을 생각하고 추리하며 숨겨진 도형을 찾아보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18개의 플랩 안에 숨겨진 사물과 도형들의 이름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 안 물건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직 사물인지가 완전하지 않은 아이들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보드북으로 만든 플랩북이라 튼튼하게 만들어져 맘에 드네요. 또 모양에 관한 컨셉북치고는 다양한 표현들이 들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블루 시리즈 중 어린 아이들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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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yon World (Board Book) - Blue's Clues
트레이시 페이지 존슨 & 김수경 그림, Angela C. Santomero 글 / Simon & Schuster Children's / 1998년 12월
평점 :
품절


크레용을 좋아하기 시작한 우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는 책입니다. Blue's Clues 시리즈는 스티커북이나 액티비티가 나와 있는 책들이 인기가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크레용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빈 공간에 아이들이 직접 그렸다 지웠다 할 수 있어서 매력적인 책이죠.

아직 아이가 어려서 황칠하는 수준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크레용, 스케치북과 함께 책상 위에 고이 모셔 놓았네요. 특이한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 한 가지 불안한 것은 책에는 낙서하지 않던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다른 책에도 실험 정신을 발휘하고 있다는 거죠. 오, 마이 갓!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권 정도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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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Little Board Book: A Four-Year-Old's Memoir of Her Youth (Board Books)
Jamie Lee Curtis 지음, Laura Cornell 그림 / Harper Collins / 1999년 4월
평점 :
품절


딸아이를 두신 분들이라면 정말 공감하실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들을 두신 분들도 아이가 어렸을 적 사진을 두고 보면 언제 이렇게 자랐나 하시겠지만요. 대여섯살된 아이가 있으시면 아이도 자신의 어릴 적을 알게 될 듯 싶습니다. 꼬마 여자 아이의 심리가 잘 나타나 있는데요.

수채화풍의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더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아기 시절의 사진이나 비디오를 보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역시 우리 아이들도 이만큼 큰 걸 뿌듯해 하겠죠. 하긴 두 살짜리 우리 꼬마도 자기 갓난쟁이 때 사진을 보면 웃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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