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 전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그림도 예쁘고, 책의 질도 좋습니다.안녕...하고 처음에는 인사를 건네기 힘이 들지만 하다 보면 기분도 좋고 잘 할 수 있게 되죠.습관은 무서워서 어려서부터 하지 않으면 나중에 고치기는 더 힘이 들잖아요.좀 수줍은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주려면 인사부터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