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과 낚시를 가야하는데 감기에 걸렸다?우리 실정에는 소풍이나 놀이 공원 정도가 알맞은 것 같지만 일본 작품인지라...커다란 곰이 의사 선생님으로 나오는 설정이 재미있습니다.아이의 마음은 아이들이 안다고 너무 안타까워 하더군요.이 책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양치질도 깨끗하게 하고 이불도 잘 덮어야 한다 것을 배우게 됩니다.등장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서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