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덥석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44
키소 히데오 글 그림, 한수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0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단순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요즘은 글도 많고 내용도 줄거리가 좀 있는 책들을 보는 편인데요.그래도 이런 단순한 책들은 가끔 아이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야금야금', '오물오물', '사각사각', '와작와작' 같은 말들은 너무 재미가 있어요.'사과가 쿵'같은 느낌이라서 그런지 이 책을 보고는 꼭 '사과가 쿵'을 한 번 더 보네요.부사어들이 글자가 커서 한글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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