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Reading 시리즈는 다른 책들보다도 훨씬 쉬운 단계부터 나옵니다. 간단한 5가지 형식에 맞는 단문을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을 주제로 하고 색깔이랑 쉬운 형용사들이 나옵니다.
정말 알파벳을 끝낸 아이들이 처음 시작하는 리딩북으로는 제일 좋은 책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돌 전에도 보여주었었는데, 색깔만으로도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답니다. 대부분 어려운 책들이 4~7세 정도가 권장연령인데 반해 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쉬운 책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