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책이더군요... 단순히 카운팅북이라고만 알았는데 그림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참 많습니다. 제가 보았을 때도 장면장면 옮겨가면서 달라지는 것들을 세는데 꽤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글자가 없어서 영어책으로 살까 한글책으로 살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영어판으로 사길 잘 한 것 같네요. '함께 세어 보아요.'라는 제목으로 한글판(글자가 없으니까 한글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이 나와 있답니다.좀 어린 아이라면 이 책이 포함하고 있는 의미를 전부 깨닫기는 힘들것 같구요... 아무래도 말을 잘 알아듣는 4살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숫자도 공부하고 1년 12달 계절이 변화하는 것도 눈 여겨 볼 수 있구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