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참 나들이에 재미를 붙인 우리 딸과 연관이 있겠다 싶어서 고른 책입니다. 물론 책으로 만족 못 하고 놀이터로 내려가야 하지만... 잡아당기면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메이지는 제가 더 신기하더군요. 하지만 종이라 아이가 잡아당기면 좀 찢어지더군요. 아이가 몇 번 잡아당겼는데 안에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망가지는 게 두려우면 책 활용을 못하지 싶어 조심만 시키고 있는 중이예요. 좀 큰 아이들에게는 참 좋을 것 같네요. 비싸도 값을 하는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