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Paperback + 테이프)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501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David Bennett Books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왜 이렇게 응가에 관한 책들이 많을까 생각했어요. 내가 보기에는 별반 다를 것도 없는데...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응가나 방귀에 민감하더군요. 15개월 우리 아이도 응가하거나 방귀를 뀌면 웃곤 하니까요. 실감나는 배변 묘사-동물마다 다 생김새도 다르더군요.-와 의성어, 동물들의 능청스런 표정이 압권이예요. 아직까지는 엄마 만족에 보여주게 되지만, 소재 자체만으로도 아이의 흥미는 큰 것 같아요.

영어와 우리말의 의성어 차이도 알게 하고, 두더지, 개, 파리, 비둘기, 염소, 소, 말, 토끼, 돼지 등 동물들의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효과음은 또 어떻구요. 길고 좀 어려운 책들은 오디오 테잎이 필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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