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m a Quick as a Cricket (보드북 + 테이프 1개)
돈 우드 그림, 오드리 우드 글 / 문진미디어(외서)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의 요즘 최고 사랑하는 책이죠. 열 땜에 징징거리다가도 이 책을 읽어 주면 엄마의 어설픈 액션을 따라하는 딸래미 덕분에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답니다. 뭐, '~만큼 ~하다' 라든지, 다양한 형용사, 여러가지 동물들이 나와서 영어를 공부하기 좋다는 것보다 아이는 그저 내용 그 자체를 즐기는 것 같더군요. 포인트는 엄마가 어떻게 읽어 주는냐인 것 같아요. 과장된 표현, 잊지 마세요. 그리고 테잎의 연기랑 동물 백뮤직은 압권입니다. 꼭 테잎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