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체력 몸상태가 아닌 최고의 컨디션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을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이 책의 저자도 도시생활 속에서 일에 파묻히고 스트레스 속에서 건강을 잃고 다시 건강을 찾고자 노력하여 건강을 찾고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우리는 구석기 시대를 오랫동안 보내서 몸이 현대문명에 적응을 못하고 앓고 있다고 합니다고대에는 많은 열량을 섭취하지 못해서 몸이 적은 열량으로 활동하고 그 이상은 비축하러 들기에 비만이 생기는 거라 합니다편도체는 인간의 뇌에 갖춰진 경계 시스템으로 신변에 위험이 생기면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우리 몸에 명령을 내린다고 합니다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신경이 날카로워지는게 이 경계경보 기능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런데 현대에 과거에 없던 고층건물이나 과학 기술에 겁을 먹고 밤에도 끊임없이 반짝이는 불빛에 당황하며 수렵채집 생활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대량의 정보에 혼란스러워서 현대인의 편도체는 늘 스위치가 켜져 있고 그 결과 집중력이 흐트러진거라 합니다집중력이 갈수록 더 떨어지는거 같았는데... 이런 원인이.. 스마트폰으로 인해 더 심해지는 듯 합니다저자는 스트레스와 과로속에서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다가 살도 많이 붙고 건강을 잃게 되었는데 구석기 시대 식단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건강을 찾았다고 합니다이 책에서는 고대와 비교해서 너무 많은 것, 너무 적은 것, 너무 새로운 것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좀먹고 있다고 합니다각각의 part가 끝날때마다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실천 가이드를 요약 설명해주어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이 책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글귀 중 하나는만일 미래를 선택할 때 불안을 느낀다면 시험 삼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그 순간 불확실했던 미래가 '지금 여기'로 수렴되어 불안이 열정으로 바뀔 것이다.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는 한 당신의 미래에 실패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