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드라이브 Dragon Drive 1
사쿠라 켄이치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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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책방에서 무심코 표지만 보고 빌려본책인데..나에겐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주인공은 무심코 여자친구한테 이끌려가서 시작하게 된겜이.. 주인공답게 무서운 힘을 발휘한다.. 아주 허접한 자기의 몬스터로.. 주인공이라 그런지 당연히.. 최강답다.. 2번인가 3번정도 해봤는데. 랭킹1위와 비등하게 싸우다니 아직 1권밖에 보지않아서 그다음 내용은 모르겠지만.. 2권을 빌려보고 싶지는않다...그런게임을 너무 많이 하면.. 아이들의 성장에 장애가 될지도.. 라는 생각을 해본다 서로 죽이는 싸움이고 상처는 없지만 그타격을 받는다면 상당한 충격일텐데.. 가상현실속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다면..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재미보다는 단점이 많을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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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망가 대왕 1
아즈마 키요히코 지음, 이은주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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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망가.. 정말 편안히 웃음을 주는 4컷만화라고 할까? 심오한 스토리와 헷갈리는 만화들과는 달리 4컷만화로써 단순하게.. 웃음을 주고는 한다.. 무슨만화라고는 하지 않켓지만.. 줄거리가 꼬여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이상한 스토리가 되버리는 몇권의 만화들... 아즈망가는 어디 가면서 단순하게 읽을수 있는 그런 만화인듯 하다 4컷 단편 만화가 긴 장편만화들 보다 인기가 없는 이유가 허다해서 4컷만화를 보는 기회가 정말 적어서 4컷만화를 오랜만에 보는듯 하는데... 그것도 일본 4컷만화는 정말 본적이 기억조차 나지 않는.. 아즈망가는 사랑받을수 있을만한 4컷만화라고 생각한다.. 손쉽게 읽을수 있고.. 전개가 빠른 아즈망가를 사람들이 많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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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원피스 1 - 천년의 용전설편
Eoda T. Hamazaki 지음, 임성균 옮김 / 성경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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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평소 만화책으로 즐겨보는 원피스가.. 책방에서 소설로 나와있는걸 보고 처음에는 아닌줄 알았다.. 표지를 보고서야 이게 정말 원피스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작가가 표현하는 그림은 없지만. 좀더 나만의 상상으로 그려내는 소설도 재미있는듯 하다. 과연 소설을 상술로서 만들어 낸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게 만든것인 지는 모르겠지만. 만화책을 소설로.. 낸다는것이 없었던 일이라 새롭께 느껴진다. 그리고 내용역시 만화책을 완전히 본딴것이 아니라 스토리는 엇 비슷할지 몰라고 내용상 약간 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번 책방에 있으면 빌려서 읽으면 좋을듯 쉽다.. 원피스를 너무나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사보는것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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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케델리아 1
이상규 지음 / 청어람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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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흠.. 이책이 엄청난 인기를 모았었다는.. 예길 듣고 1권을 접하게 되었다.. 그런대로 볼만했지만.. 가면갈수록 스토리등이 미약해지고 허접해져버리는듯 하다 마법도 판타지세계에 세계라고 하기에는 너무 단조롭고.. 좀.. 성격들도 이상하다.. 전생은 좋은데 주인공도.. 소극적 성격까진 이해가 돼는데 사람을 아무치도 않게 생매장을 시키지 않나..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부분이 있다 흠 정말... 요즘에 보기에는 별로 좋지 못하니.. 볼려는 사람들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별로 좋지못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여주인공들도 다 이상해져버리고 맘에 안드는부분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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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한봉지 1
이환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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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한봉지.. 어떻게 보면 검정고무신과도 시대적 배경들도 비슷하고 그려나가는 그림도 비슷하고 아무래도 검정고무신이 더 인기가 많으니 건빵한봉지가 배꼇다고 할수도 있다 그러나 건빵한봉지의 내용이 단순히 검정고무신과 똑같지 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의 이야기로 꾸며나가기 때문에 처음 생각한 소재가 같은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둘다 읽어봤지만.. 확실히 검정고무신이 재미있긴하지만 나는 건빵한봉지가 재미없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쓰고 나가 고 있으므로.. 이책역시 60년대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 있다.. 이런책들을 어른들이 읽어서 이런때가 있어지란. 생각을 할수 있어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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